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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언론보도

누리꾼 10명 중 3명 "인터넷 실명제 필요"

두잇서베이 dooitsurvey 2012. 9. 27. 18:52

[머니투데이 보도자료]

 

헌법재판소가 지난 23일 인터넷 실명제 위헌 판결을 내린 가운데 인터넷·모바일 앱 이용자

10명 중 3명은 실명제 폐지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설문조사업체 두잇서베이가 지난달 27일부터 7일간 인터넷과 모바일 앱 이용자 4,909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실명제 폐지 찬반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인터넷 실명제 폐지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15%에 그쳤고 중립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3.2%에 달했다.

응답자들은 인터넷 실명제의 가장 큰 단점으로 '사생활 침해(개인정보 유출)가능성(68.3%)'을 꼽았다.

이어 '표현의 자유 침해(16%)'와 '복잡한 이용절차(12.1%)'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반면 응답자들은 인터넷 실명제를 폐지할 경우 '악성 댓글의 난무(61.4%)'를 예상되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이밖에 '익명성을 이용한 추적 어려움(20.3%)'과 '잘못된 여론/정보전달의 발생 가능성(15.1%)'도

인터넷실명제를 폐지했을 때 우려되는 부분으로 꼽혔다.

이번 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1.40%포인트다.

 

출 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90516174450659&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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