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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 가정간편식, 위생적인 측면에서 신뢰도 높아

두잇서베이 dooitsurvey 2019. 3. 24. 14:11

국내 가정간편식(HMR)시장은 지난 해 3조 원을 넘는 등 연평균 2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편의와 가사노동의 효율을 추구하는 세대가 늘면서 가정간편식의 수요 증가와 함께 식품 위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가정간편식의 수요 증가에 따라 각 지차체에서도 가정 간편식 위생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식약처는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임산부ㆍ환자용 식품 등 소규모 HACCP의무적용 업체 시설지원에 2018년 37억원에서 2019년 60억원으로 예산을 확대했다. 충남도도 이달 말까지 가정간편식을 제조ㆍ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등 식품 안전을 위한 방안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 위생적인 측면에서 가정 간편식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두잇서베이에서 전국 10~50대 이상 남녀 4,389명을 대상으로 가정간편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위생 신뢰도 면에서 100점 기준에 71.1점을 얻었다. 세부 점수에서는 '보통' 52.8%, '높음' 27.1%, '낮음' 20.1% 순이었다. 


가정간편식 수요 증가에 따라 관련 제품의 위생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제조 업체도 위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제품 생산업체에서는 재료 선정부터 생산 시설까지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제품 생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재료부터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된 것으로 엄선, 프레시지 밀키트 

최현석, 오세득 등 유명 셰프의 밀키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전문기업 ‘프레시지(fresh easy)’는 재료 선정부터 위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식재료의 원물 수매부터 제조ㆍ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생산해 2018 한국농식품유통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레시지의 밀키트의 특징은 신선한(Fresh) 식재료와 쉬운(Easy) 레시피 카드가 세트로 배달돼 요리초보자나 1인가구도 맛, 영양, 비주얼을 모두 갖춘 요리를 10~1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현석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쵸이 스테이크’, 오세득 셰프의 ‘헌터 스테이크’ 등 주요 가정간편식의 주재료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생산된 재료를 사용한다. 특히 프레시지의 주요 제품에 사용되는 소고기는 북미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Excel®)’는 사육 환경부터 제품 패키지까지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7단계로 시스템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위생적이며, 미국 농무성(USDA)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식재료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선보인다. 


제조 시설도 인증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동원홈푸드 HMR ‘더반찬’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더반찬'은 가정간편식 제품의 식품 조리 과정 안정성과 위생적인 공장 환경을 갖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더반찬’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ㆍHACCP)을 획득한 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해썹은 해당 시설이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 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분석하고 사전에 차단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더반찬’은 온 가족의 간편 밥상을 위한 신선 가정 간편식을 위한 밀키트 신제품 ‘맘스키트’를 이달 초 출시했다. 이 브랜드의 특징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소금, 설탕, 고춧가루 등 조미료의 함량을 낮춰 자극적인 맛을 줄인 것이다. ‘더반찬’은 원재료 입고부터 선별, 전처리, 조리, 냉각, 포장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미생물 및 이물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식품 별 특징에 따라 배송 전까지 각기 다른 온도에서 보관해 변질을 예방하고 있다.


유통까지도 위생적으로, 밀키트 솔루션기업 ‘마이셰프’

밀키트 솔루션기업 ‘마이셰프’는 유명 식당이나 메뉴의 레시피를 재료 형태로 배달해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 있도록 손질된 신선한 식재료와 소스를 담은 밀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 푸드트립세트를 선보여 싱가포르의 칠리크랩, 태국의 팟타이, 인도네시아 나시고랭으로 구성된 동남아 지역의 메뉴로 여행지에서 먹을 수 있었던 음식들을 집 안 식탁으로 가져다 놓은 세트메뉴다.  

‘마이셰프’는 제조 시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유통안전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내 밀키트 기업으로는 최초로 HACCP인증을 받는 등 제조시설의 청결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식품안전부문 국제규격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를 획득해 제품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유통해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통업게 관계자는 “가정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 위생에 대한 주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식약처와 지자체를 비롯해 제조업체에서도 자체적으로 위생에 대해 더 주의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한 식품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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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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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392334

머니S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394734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308

쿡앤셰프: http://www.cooknchef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6379403188

투어타임즈: http://www.tourtimes.net/78626

한국영농신문: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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