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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꿈의 직장 옛말?” 타업종으로 이직하려는 재직자 1위에 ‘은행·금융업 종사자’ 본문

공지사항/언론보도

[에듀동아] 꿈의 직장 옛말?” 타업종으로 이직하려는 재직자 1위에 ‘은행·금융업 종사자’

두잇서베이 스텝임 2018.06.04 15:02

전체 재직자 10명 중 3명 이상이 이직을 희망하는 가운데, 업종별로 조사한 결과 타업종으로의 이직을 원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재직자는 ‘은행․금융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시장조사기관 두잇서베이와 함께 진행한 ‘직장과 구직, 그리고 창업Ⅲ’ 설문조사 결과를 4일 밝혔다. 

재직자 2천359명을 대상으로 ‘1년 내 이직 의향’을 물어본 결과 전체의 38.3%가 이직의향이 있었다. 업종별로는 ‘IT․웹․통신’ 종사자가 44.9%로, 2위인 ‘서비스업’ 종사자 (44.5%)를 근소한 수치로 따돌렸다. 이직 희망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기관․협회’(24.9%)에서 종사하는 재직자들이었다. 이는 평균 이직희망율보다도 밑돈 수치로 타 업종 재직자와 비교하면 이직에 대해 보수적임을 내다볼 수 있다. 

눈여겨볼만한 결과는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 희망률(=전체 100%에서 동종 업종으로의 이직 희망률을 제한 수치)이었다. 업종별로 비교분석을 해본 결과, ‘은행․금융업’ 종사자가 73.3%로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건설업’(69.4%) △‘미디어․디자인’(68.7%) △‘교육업’(64.3%) △‘판매․유통’(63.2%) 순으로 타업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았다. 한편, 동종업계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의료․제약․복지’(50.0%)로 ‘기관․협회’(49.9%)보다 간발의 차로 앞섰다. 이직 시 업종 변경의 리스크보다는 동종업종이라는 안정성을 택할 비율이 높다는 뜻.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타 업종으로의 이직의향이 높다는 것에 대해 동종업계의 평균 업무강도 및 만족도 등과 직접 연결지을 단서는 없다"며 "다만 업종 변경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타 업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재직자들의 속마음 엿볼 수 있는 설문결과"라며 조사소감을 전했다.  

본 설문조사는 2018년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설문패널 36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그중 재직자는 2359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범위 내 ±1.63%로 나타났다.


관련링크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604093238524295


관련링크2

머니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17&aid=000032158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60400055#cb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1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604010000732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28073493597718010

한강타임즈: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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