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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서베이 공식 블로그
- 10명 중 7-8명, 키오스크를 본 적이 있다 (78.8%) * 참고: 키오스크를 봤을뿐 아니라 이름이나 뜻을 알고 있는 비율도 47% 가까이 되어... - 어떤 키오스크를 이용해봤을까? 1위) 각종 접수/티켓 발매용 키오스크: 대중교통, 극장, 은행, 병원/약국, 항공사 등 (74%) →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5점 2위) 각종 상품 주문용 키오스크: PC방, 편의점, 외식업계 등 (65.7%) →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52.5점 3위) 안내용 키오스크: 행정절차, 시설물 이용방법, 관광/상품정보 등 (57.3%) -→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44.7점 - 키오스크와 직원 안내 서비스 중 특별히 선호하는 쪽은 없어(42.1%)... * 참고: 키오스크를 선호한다는 비율은 18.7% - ..
- 내 주변 문구점, 어떤 게 있나요? * 특별시/광역시/특정시/기타시에는 다이소가 많고, 자치시(도) 및 군 이하에는 동네 문방구가 많은 편 - 사무/문구류 구입 시, 아직 온라인 채널보다는 오프라인 채널을 많이 이용해... * 오프라인 구매 비중: 69.2% | 온라인 구매 비중: 30.6% - 다이소에서 주로 사는 제품은... 1위) 주방/욕실/청소(57.1%) 2위) 사무/문구/디지털(56.8%) 3위) 수납/정리(55.5%) - 10명 중 4-5명, 다이소의 사무/문구류 판매를 제한해도 동네 문구점 매출이 오를 것 같지 않다고 생각... (46.4%) - 다이소의 사무/문구류 판매 제한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48.9%) 및 잘 모르겠다는 의견(36.5%)이 대다수 - 동네 문방구의 경쟁력을 높이..
- 10명 중 4-5명, 해외직구를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나... (47.8%) * 빈도: 최근 1년간 1-2회(55.5%), 3-5회(21.3%) 정도 * 방법: 구매 대행 비율(52.8%)이 직접 구매 비율(45.8%)보다 높음 (1) 직접 해당 사이트로 들어가거나(53.5%), (2) 국내 해외 직구 전문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거나(43.4%), (3) 국내 일반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방식을 취해... (26.5%) * 선호 국가: 미국(64.5%), 일본(31.9%), 중국(18.8%) * 인기 물품 순위: 1위) 패션잡화(40.7%) 2위) 패션의류(30.8%) 3위) 식품(29.8%) 4위) 디지털/가전(23.8%) 5위) 화장품/미용(23.6%) * 인기 사이트 순위: 1위) 아마존: www..
- 주로 이용하는 대형마트는 이마트(40%), 홈플러스(25.2%), 롯데마트(18.9%) 만족도는 상위 3사는 코스트코(80.4점) > 이마트(79.4점) > 농협하나로마트(78.5점) - 대형마트 만족도(78.3점)가 전통시장 만족도(69.8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 대형마트 의무휴업제 해제에 대해서는 65.7%가 전면적/부분적으로 찬성 -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려면 교환/환불/결제 문제(63.3점), 교통 문제(62.2점), 쇼핑 환경(인테리어/위생 등) 문제(61.6점) 등이 해결되어야 할 것 - 대기업 복합쇼핑몰 입지/영업일 제한 정책에 대해서는 찬성자(41.2%)가 반대자(25.5%)보다 많아... 대형마트 의무휴업제가 시행된지 5년이 지났습니다. 이 제도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보..
- 10명 중 6-7명, 공유경제를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나... (65.2%) 1위) 물물교환 경험자(48.4%) 2위) 협력적 커뮤니티 공유경제(공간 공유 등) 경험자(24.6%) 3위) 제품 서비스 공유경제(카쉐어링 등) 경험자(24.4%) - 가장 많이 이용해본 공유경제 자원은 물품(61.2%)이며, 교통수단(41.3%), 정보 및 서비스(35.8%), 공간(31.8%)이 그 뒤를 이어... -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공유활동에 참가할 의향이 있는 사람(의향 보통 이상): 84.8% * 관심도가 높은 공유경제 자원은 물품(58.4%), 정보 및 서비스(50.9%), 교통수단(47.9%), 공간(41.8%) 순 - 숙박/공간 관련 공유경제 서비스(앱) 이용 경험자 비율: 40% * 인기도: 에어비앤비(..
- 10명 중 5-6명, 대출 경험 있다(57%) * 현재 상환 중인 사람은... 38.8% * 추심 압박을 받아본 사람은... 23.7% - 주로 제 1금융권(74.9%)에서 대출받는 것으로 나타나... (제 2금융권 대출 경험 비율은 31.9%, 제 3금융권 대출 경험 비율은 9.2%) -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인권 보호 필요성에 대해서는 2명 중 1명이 공감(50.6%) - 사람들은 정부의 빚 탕감 정책에 대한 어떻게 생각할까? → 반대 의견(38.5%)과 잘 모르겠다(34.6%)는 의견이 지배적 * 정부는 빚 탕감 대상자를 공정하게 선발할 능력이 없다(49.1%) * 빚 탕감 정책이 경제에 활력을 가져다줄지, 가져다주지 않을지 애매모호하다(가져다주지 않을 것이다 37.5% vs. 가져다줄 것이다..
- [직장인] 지난 1년간, 월급이 올랐을까? 오르지 않았다(63%) vs. 올랐다(32.2%) - 같은 시기에 가계 경제 상황은 이전과 비슷하거나 나빠진 것으로 나타나... (84%) - 인기 재테크는 예금/적금(69.7%), 주식/채권/펀드(24.8%), 외환/보험(18.3%) - 10명 중 7-8명, '나는 확실히 부자라고 보기 어렵다(95.5%)' 살아있으면,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비율은 21.4% - 사람들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지났다'는 말에 공감하며(67.6%), 내 자녀에게 부/가난이 대물림될 것이라고 생각(61.3%) 금수저, 흙수저라는 단어가 공감을 얻고, 계층간 이동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들도 있는 사회. 두잇 여러분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
- 10명 중 8-9명, PB상품을 구매해본 것으로 나타나(84%)... - PB상품... * 어디서 사나? 대형마트(83.2%), 편의점(54.6%) 등 * 무엇을 사나? 과자류(85.8%), 음료류(45.2%), 생활용품(41.2%) 등 - PB상품을 사보지 않은 사람도, 과자류(34.8%), 김밥/샌드위치류(27.5%), 음료류(26.5%), 라면류(26%)는 구매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 소비자는 PB상품과 일반상품의 가성비, 신뢰성/안정성, 전반적인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느낀다! - PB상품 확대는, 대한민국 경제에 부정적/긍정적 영향을 비슷하게 미칠 것이다(41.2%) vs.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36.7%) - PB상품 확대에 법적 제동을 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거나(..
- 10명 중 8-9명이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나(88.3%)... (주로 실손보험, 암보험, 자동차보험 등에 가입) - 납입 중인 월 보험료는 10만원(34.5%) 혹은 20만원(25.9%) 정도 - 보험 가입 시에는 보장내용(68.2%), 납입금액(15.6%)을 중요시한다! - 주로 지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나타나(51.6%)... - 지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했을 때, * 성공한 비율은: 26.9% * 실패한 비율은: 15.2% *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모르는 비율은: 57.9% - 10명 중 2-3명은 보험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26.5%)! - 보험 설계사에게 전화가 오면, * 부담스럽다(61.3%) vs. 부담스럽지 않다(10.5%) - 보험가입이 꺼려지는 이유는? 1) 납입 ..
- 10명 중 2-3명, 충동구매 지수 높은 편(22.9%) 필요하지 않더라도, 할인을 하면 물건을 산다: 33.9% - 평소 대형마트(51.6%)나 인터넷쇼핑몰(23.2%)에서 장을 보는 가운데, 할인행사를 체크하는 비율은 34.3% - 지갑을 열게 되는 할인행사는 일반 할인행사(예: 20% 할인)(49.5%), 1+1 할인행사(31.8%) 정도 - 할인행사 시, 기업은 '정직한 할인'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67%) - 1+1 할인행사 전, 제품 가격을 올리는 것은, '뻔뻔한 사기'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68.3%) 이런 업체는 6천만원이나 그 이상의 과징금을 내야 한다: 92.1% 공정거래위원회가 '1+1 할인 행사 직전, 가격을 두 배 이상 올린 것은 소비자 기만 행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