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언론보도
누리꾼 45%, 무한도전 외주화 반대
dooitsurvey
2012. 7. 20. 18:30
[데이터 뉴스 보도자료]
누리꾼 10명 중 4명은 MBC 무한도전의 외주화를 반대했다.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관 두잇서베이는 지난달 15일부터 22일까지 누리꾼 2,916명을 대상으로 <무한도전 외주화>에 대해 설문했다. 설문 결과 응답자의 44.7%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외주화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르겠다는 47.0%였고, 찬성은 8.3%였다.
반대하는 이유는 현 제작진도 무한도전의 일원이기 때문에가 61.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무한도전의 의미가 변질되기 때문에 24.8% ▲무한도전의 재미가 떨어지기 때문에 11.5% 등의 순이었다.
만약 무한도전 프로그램이 폐지된다면 응답자의 45.8%는 수긍해야 하지만 슬플것 같다고 답했다. 반대시위를 해서라도 폐지시키지 않을 것이다는 38.3%였다.
출 처 : http://www.datanews.co.kr/site/datanews/DTWork.asp?itemIDT=1002910&aID=20120718140514703